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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법적 or 복음적 신앙?
우리 교회는 건강한가?
나는 예배자인가?
나의 예배음악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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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법적 vs. 복음적인 신앙?
건강한 교회란?
참된 예배, 바른 찬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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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한 교회 숏츠
신약성경 숏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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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으로 보는 건강한 교회
63. 실패했다고 느낄 때, 가장 조심해야 할 것
실패했다고 느끼는 순간, 우리는 자신을 쉽게 단정하고 모든 가능성이 끝난 것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. 실패를 통해 자신까지 포기해버리는 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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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30일 오픈
62. 사람의 진짜 모습이 나타날 때
자신보다 힘이 약하고 아무 도움도 줄 수 없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보여줍니다. 말보다 일상의 관계 속에서 더 선명하게 나타나는 당신의 진짜 모습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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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7일 오픈
61. 불안한 세상 무엇을 의지합니까?
세상이 불안하고 앞날이 보이지 않을 때, 우리는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을까요? 이 숏츠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분을 바라보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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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3일 오픈
60. 내 생각이 정말 내 생각일까?
이 숏츠는 오늘 내가 따르는 생각은 세상의 유행인지,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인지 돌아보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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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0일 오픈
59. 교회가 문을 닫으면 재산은 누구의 것일까?
이번 영상에서는 교회 폐쇄와 청산의 차이, 남은 재산을 처리하는 기본원칙, 그리고 성도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질문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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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3일 오픈
58. 우리 집은 천국일까, 지옥일까?
집이 천국 같다거나 지옥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 집에 사는 '사람' 때문입니다. 오늘 우리 집은 어떤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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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3일 오픈
57. 경건의 모양도, 능력도 없는...
성경이 경고하는 것은 ‘경건의 모양’만 가진 신앙이 아니라, 복음의 능력이 말과 행동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믿음입니다. 그런데 경건의 모양마저도 없다면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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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9일 오픈
56. 구원받았으니 어떻게 살아도 천국에 갈까?
구원은 선한 행위의 대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선물이지만, 은혜를 핑계로 죄를 정당화하며 회개를 거부하는 삶은 성경이 엄중히 경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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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일 오픈
55. 믿는 사람도 죽음이 두려울까?
믿는 사람도 죽음 앞에서는 두렵고 흔들릴 수 있습니다. 믿음은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생명과 죽음을 그리스도께 맡기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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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9일 오픈
54.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을 지키시는 하나님
거룩함은 삶의 일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, 나의 전 존재를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.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을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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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5일 오픈
53. 나는 언제 온전히 거룩해질 수 있을까?
우리는 예수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넘어지고, 때로는 옛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.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온전히 거룩해질 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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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2일 오픈
52. 아직도 예배당을 성전이라고?
교회 건물을 아직도 ‘성전’이라고 부르고 계십니까? 신약성경이 말하는 성전은 성령이 거하시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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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8일 오픈
51. 성령충만은 특별한 감정일까?
뜨겁게 기도하고 눈물을 흘려야만 성령충만한 것일까요? 성경이 말하는 성령충만은 순간적인 감정의 고조가 아니라,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성령께 맡기는 삶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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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5일 오픈
50. 미련해 보이는 하나님의 지혜
세상의 모든 문제를 이성으로 풀 수 있다고 믿었던 철학 교수가 죽음의 두려움 앞에 섭니다. 화려한 지식이 해결하지 못한 질문에, 평범한 청소부 여성이 전한 단순한 복음은 어떤 답을 주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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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1일 오픈
49. 알고보니, 용서받은 사람은 나였습니다
원수를 사랑하라”는 말씀은 내가 베풀어야 할 사랑이기 전에, 내가 이미 받은 사랑을 깨닫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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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8일 오픈
48. 내가 평안할 수 있는 이유
주님의 평안은 문제가 없다는 보장이 아닙니다. 문제 속에서도 나는 버림받지 않았으며,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실제적인 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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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4일 오픈
47. 이단에 어떻게 대처할까?
이단은 처음부터 “우리 단체에 오세요”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 친절한 질문, 무료 성경공부, 고민 상담의 모습으로 접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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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일 오픈
46. 전도해 보셨습니까?
복음전도에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하나의 대화법이 없습니다. 떄로는 말해야 하고, 떄로는 들어야 하며, 떄로는 물러서야 하고, 떄로는 곁에 머물러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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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8일 오픈
45. 새 교우에 대한 교회 정책 (3)
교회의 새신자를 위한 새가족반이 예수님과 복음을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라, 교회의 교인으로 만는 훈련소는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풍자적인 숏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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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5일 오픈
44. 새 교우에 대한 교회 정책 (2)
주일마다 '바쁜 교인'. 주일을 가장 분주한 날로 만들어 버리는 교회. 혹시 그 뿌리에는 '많이 헌신하면 좋은 신앙'이라는 암묵적 등식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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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1일 오픈
43. 새 교우에 대한 교회 정책 (1)
이 숏츠는 ‘공동체를 보호한다’는 명분 아래, 교회를 찾은 사람을 일정 기간 지켜보고 경계하며 배제하는 태도가 과연 복음적인 모습인지 돌아보게 하는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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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8일 오픈
42. 예수님은 우리 교회에서 환영받으실까?
주일 아침, 예수님이 초라하고 낯선 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교회에 오신다면, 우리는 그분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?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다시 묻는 숏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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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4일 오픈
41. 우리가 교회다
우리는 흔히 십자가가 달린 건물을 교회라고 부릅니다. 그곳에서 예배를 마치면 교회를 떠나오는 겁니까?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진짜 의미를 살펴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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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1일 오픈
40. 종교인 과세 시행(2018년)
종교인 과세는 국가가 신앙을 침해하는 일일까요, 아니면 국민으로서의 정직한 의무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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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7일 오픈
39. 당신의 자판기 하나님
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? 그런 교회 고객의 ‘자판기 하나님’을 혹 당신도 하나님이라 믿고 있지는 않으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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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4일 오픈
38. 목사에게 따지면 하나님이 가만 안두신답니다
성경구절을 인용해 질문과 비판을 막고, 목회자에게 복종하도록 겁주는 설교에 심지어 가스라이팅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. 이래도 되는 겁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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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30일 오픈
37. 천국 문 앞에서 당신의 생각은?
이 다음 천국 문 앞에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? 교회 경력과 봉사, 헌금과 선행을 떠올릴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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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7일 오픈
36. 어느 교회의 성장전략
좋은 프로그램과 편리한 교회버스 운행은 교인들에게 교회 선택권을 준다고 말합니다. 복음 전도보다 다른 교회 성도들을 끌어오는 것이 교회의 성장 전략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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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3일 오픈
35. 예배의 소리가 너무 크다?
이번 숏츠는 이곳 남가주에서 실제로 경험한 두 교회의 예배 음향 이야기입니다. 한 교회는 108dB까지 올라간 소리가 결국 주변 주민들의 민원으로 줄어들었고, 또 다른 교회는 107dB의 소음에도 처음 듣는 얘기라며 생뚱맞은 반응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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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0일 오픈
34. 새 교우의 검증 기간?
새 교우에 대한 교회 정책(1) | 이 숏츠는 ‘공동체를 보호한다’는 명분 아래, 교회를 찾은 사람을 일정 기간 지켜보고 경계하며 배제하는 태도가 과연 복음적인 모습인지 돌아보게 하는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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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6일 오픈
33. 목사님, 은퇴가 아니라 상속이었나요?
대대로 이어진 담임목사직. 교회는 가족 같은 공동체이지, 가족이 소유하는 기업이 아닙니다. 교회 세습을 풍자한 숏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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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. 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?
복음을 말하면서도 돈과 명예, 권력과 자기 욕망을 더 붙들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? 빌립보서 3장 19–20절은 우리의 시민권이 어디에 있는지를 다시 묻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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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.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?
세상은 왜 이렇게 악하고, 하나님은 왜 그것을 그냥 두시는 것처럼 보일까요? 이 질문은 오래전 선지자 하박국도 하나님께 던졌던 질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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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. 교회 찾기 3편|등록하고 싶은 교회
인터넷에서 복음적인 설교를 듣고 찾아간 교회. 성도들은 서로 형제자매라 부르며 따뜻하게 맞아줍니다. 부부는 마침내 복음과 사랑이 있는 교회를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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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. 교회 찾기 2편|우리 면접보는 것 맞지?
이번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동네 교회. 설교는 복음보다 규칙과 의무를 강조하고 식사교재 땐 질문 공세. 이 교회도 아닌 것 같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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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.교회 찾기 1편|이 교회의 주인공은 담임목사님
새로 이사 온 부부가 찾아간 곳은 인근 대형교회. 성도들은 조직적으로 동원되고, 예배와 대화는 온통 목사님 칭송으로 가득. 이 교회는 아니올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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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. 목사님들의 솔직한 속내
편안한 환담 속에서 드러나는 세 사람의 속마음은, 과연 교회를 누구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묻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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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 두 얼굴의 어떤 목사
성도는 누구나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말하는 담임목사. 그런데 직업과 재산, 사회적 배경을 듣는 순간 표정과 태도가 달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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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 외로웠던 성경의 인물들
오늘은 외로움을 느꼈을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보고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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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
23번 숏츠 영상에 이어서 들으면 좋은 새찬송가 291장, "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"입니다. 영상을 안보신 분은 23번 영상을 먼저 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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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 우리는 왜 외로울까요?
외로움은 혼자 있을 때만 찾아오는 감정일까요? 우리는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외로움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. 다음 영상 24번을 이어서 들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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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. 축도와 권위주의의 그림자
예배의 마지막 순서인 ‘축도’는 단순한 마무리 인사일까요? 축도에 담긴 성경적 의미를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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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. 무엇을 기도하십니까?
기도가 간구를 넘어 하나님을 설득하고 거래하는 수단이 될 때, 우리의 믿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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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 진화를 인정하면 창조를 부정하는 걸까?
이 숏츠는 창조와 진화를 반드시 대립적으로만 보아야 하는지 살펴보며, 성경이 말하는 창조 신앙의 핵심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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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. 내가 만든 하나님이란 이름의 우상
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정을 얻기 위한 조건이 되는 순간, 우리는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내 욕망과 두려움이 만든 하나님을 섬기게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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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. 성령님은 느낌이나 기분이 아닙니다
마음이 뜨거워지면 성령님이 역사하신 것일까요? 이 숏츠는 ‘성령 충만’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쉽고 유쾌하게 풀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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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.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?
성경은 천국이 예수님 안에서 이미 시작되었지만,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다고 말합니다. 이 숏츠를 통해 오늘의 삶과 죽음 이후의 소망을 함께 품는 천국의 의미를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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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은혜란 무엇일까요?
성경에서 은혜는 하나님의 호의,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며, 약한 자를 붙드시는 능력입니다. 무엇보다 가장 큰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의 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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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 믿습니까?
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기대할 때 "(주실 줄) 믿습니다"라며 기도합니다. 우리가 믿는 것과 성경이 말하는 '믿음'은 같은 것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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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 회개는 용서를 얻어내는 일이 아닙니다
처음의 회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. 믿은 이후의 회개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. 회개의 열매는 어떻게 나타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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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
성경은 “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죄를 짓지 않는다”고 말씀합니다. 그럼 여전히 죄와 싸우고 넘어지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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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헌금, 언제부터 이렇게 많아졌을까?
헌금은 믿음의 표현이며 감사의 고백입니다.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연보의 정신은 자발적 사랑과 나눔이었습니다. 헌금의 본래 의미를 다시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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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교회의 신뢰는 어디서 무너지는가?
성도는 재정의 흐름과 사용에 대한 분별을 할 책임이 있습니다. 헌금을 거래로 만드는 설교에 속지 말고, 재정의 투명성을 확인하며, 목회자의 생활을 분별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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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복음과 율법의 긴장
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워졌습니다. 그런데 교회는 왜 끊임없이 율법으로 돌아가려 합니까? 율법과 복음의 차이를 알아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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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왜 십자가였을까?
예수님은 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을까요? 돌에 맞아 죽거나 칼에 죽는 방법도 있었는데 말입니다. 십자가에는 우리가 잘 모르는 복음의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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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교회를 다니는데 복음은?
교회생활과 복음은 같은 것일까요? 많은 사람들이 평생 교회를 다니면서도 복음을 오해합니다. 과연 성경이 말하는 복음은 무엇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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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불편하고 익숙한 교회의 관행들
교회의 얼굴은 두 가지입니다. 돈에 눈이 멀어 부패와 탐욕으로 조롱받는 얼굴과 돈 앞에서 자유롭고 은혜가 드러나는 얼굴입니다. 성도는 이 두 얼굴을 분별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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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목사님들의 교회 자랑 대회
교인이 늘고, 건물이 커지고, 헌금이 많아지는 것이 곧 "하나님의 축복"인가요? 규모와 성공이 신앙의 척도로 굳어진 오늘의 교회 현실을 풍자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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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이념에 흔들리는 교회 공동체
오늘날 한국 사회의 큰 문제는‘양극화.' 그런데 이 문제는 교회 안에서 교회 공동체를 흔들고 있습니다.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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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
CCM 예배에서 성도들은 그저 듣기만 하거나 입술만 따라 움직일 뿐,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습니다. 그런 의문으로 시작한 활동이 이 책의 집필로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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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현대 찬양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
현대 찬양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90년 초 였습니다. 한국에서 찬양팀이 로스엔젤레스를 방문하여 경배와 찬양 집회를 처음 개최했습니다. 저는 그 자리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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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교회의 구조적 문제를 성찰하다
현재 출간을 준비 중인 『건강한 교회, 행복한 성도』는 이러한 현상 뒤에 숨어 있는 교회의 구조적 문제와 예배·설교·공동체 실천의 문제들을 함께 성찰하고자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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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책 출간의 의미를 나누며
오는 9월에 출간하는 『건강한 교회, 행복한 성도』의 내용을 출간 전에 나누고 싶어 짧은 숏츠 영상을 제작하려 합니다. 이번 영상에서는 인사를 드리고 책 출간의 의미를 말씀드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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